인트로

함수랑 산악회는 Giver들이 모인 곳이에요. 오늘도 채널에 좋은 링크들이 올라왔어요.

(실제 디스코드 함수랑-공유해 채널 스크린샷 보여주며)

저희가 한 달치 채널 데이터를 분석해봤어요.

(데이터 슬라이드 보여주며 — 어두운 배경, 중앙에 큰 숫자 "504" 강조, 오른쪽에 도넛 차트 — 70% 회색(반응 없음), 30% 포인트 컬러(반응 있음))

한 달간 504개의 메시지. 그 중 링크가 포함된 메시지의 70%는 아무 반응 없이 묻혔어요. 이 좋은 공유들이 더 많은 사람에게 닿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유되는 링크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들어가볼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 그냥 스킵하게 되죠. 요약이 있으면 그걸 보고, 더 궁금하면 그때 들어가서 읽으면 되는데요. 그렇다고 공유하는 사람한테 매번 설명을 써달라고 하면 그것도 부담이에요. 저희는 Giver들의 공유가 더 잘 전달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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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만든 건 이거예요.

(봇이 요약 달아준 스레드 스크린샷 보여주며)

링크가 올라오는 순간, 봇이 자동으로 내용을 읽고 요약해서 스레드에 달아줘요. 링크를 클릭하지 않아도 공유한 내용을 바로 전달받을 수 있어요.

(주간 랭킹 스크린샷 보여주며)

그리고 일주일에 한 번, 반응 좋았던 링크 TOP 3를 자동으로 정리해줘요. 좋은 링크가 타임라인에 묻히지 않고 다시 떠올라요.

(전체 흐름 다이어그램 보여주며 — 메시지 감지 → URL 추출 → 크롤링 → Claude 요약 → 스레드 생성)

내부적으로는 이런 흐름으로 동작해요.

(디스코드 음성채널 웨비나 댓글 보여주며)

저희 커뮤니티에는 매주 크리틱이라는 토론 시간이 있어요. 근데 참여 못한 분들은 그 내용을 알 방법이 없어요. 링크 공유뿐만 아니라 대화도 똑같은 문제였던 거예요.

그래서 음성 채널 요약도 만들었어요. 크리틱이 끝나면 대화 내용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되고 요약돼서 채널에 올라와요. 못 참여한 분들도 핵심 내용을 바로 전달받을 수 있어요. 실제로 지금 이 자리에서도 동작하고 있어요. 오늘 발표들이 실시간으로 요약되고 있거든요. 채널 한번 확인해보세요.

(디스코드 스터디방 1 댓글의 요약 내용 보여주며)

세부 동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