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범위(24장 ~ 26장)에서는 코드를 단순히 “동작하게 만드는 것”을 넘어서, 변화 속에서도 품질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는 방법을 고민해보려고해요.
소프트웨어는 계속해서 변경되기 때문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24장은 리팩터링을 통해 변경에 강한 코드를 만드는 방법을 다루고, 25장과 26장은 코드 튜닝을 통해 측정 기반으로 필요한 성능을 얻는 전략과 기법을 다루고 있어요. 이번 주차에서는 다음 관점을 중심으로 학습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미션의 목표는 리팩터링이나 튜닝 기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언제 구조를 개선하고 언제 성능을 개선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판단을 어떤 근거로 내릴 것인지
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인데요.
각자의 경험과 현재 작성 중인 코드를 떠올리며, “나는 어떤 기준으로 코드를 개선하고 있는가?” 를 점검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